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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0/01/04 새해 첫 출근길 (10)
  2. 2010/01/01 Happy New Year~ (7)
  3. 2009/12/11 치과 (6)
  4. 2009/12/04 발표! ^^ (14)
  5. 2009/12/01 g i f t (6)
  6. 2009/11/30 복귀 (4)
  7. 2009/11/23 새옹지마 (10)
  8. 2009/11/21 와병중 (4)
  9. 2009/10/29 출장 (4)
  10. 2009/10/23 * (14)

새해 첫 출근길

日常 2010/01/04 17:57

첫 출근길부터 대박으로 눈이 내려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평소 1시간 정도 걸리는 편도 40km정도의 출근길인데,
문제는 중간에 경사가 있고 구간이 좀 되는 고개를 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7시30분에 출발했는데, 출근하고 보니 2시40분 정도 되었더군요.
장장 7시간을 눈밭에서 헤매다가 점심도 제대로 못챙겨먹고 힘들었어요 ㅠ.ㅠ
다행인건 주유는 넉넉히 되어있다는 점과 집에서 먹을걸 좀 챙겨나왔다는 점입니다. 

< 오늘 느끼는 교훈 >

1. 겨울철 Gasoline은 항상 적정수치 이상으로 유지할 것
2. 눈길은 2단 출발
3. 체인은 미리미리 준비;;

4. 눈 많이 올 땐 아예 나가지 말자 -_-;;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13도 까지 내려간다는 얘길 듣고 퇴근은 아예 포기했습니다.
하루나 이틀 정도는 꼼작없이 숙소에서 지낼듯 합니다.
외박은 외박인데 씁쓸~하네요.


다들 피해 없이 잘지내시는지요? ^^



작동되는 기계라면 모두 좋아하는 현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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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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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rb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5 10:03

    별사고 없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버스가 강변북로에서 어찌나 갈 생각을 안하는지
    의도하지 않게 지각을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5 11:38

    우와 내 주위에서 들은거중에 최고인듯..버스도 버스끼리 충돌하는거 봤는데,
    난 아예 등산화로 출근.. 운전조심 하시게 새해복많이 받고~

  3. 성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5 13:41

    눈도 많이 오긴 왔지만... 이번에는 많이 온 수준이 좀 지나친듯..

    여기저기 쌓여있는 눈들이 녹기는 녹는건가..? -_-;;

  4. BlogIcon r y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6 08:29

    집옆으로 새로이 고속도로ic가 개통되어서..
    회사가는데고속도로 타고가요..저는요..

    작년 이맘대 차가 눈길에 돌아서.. 폐차할뻔 했거든요..
    그래서 그후부터는 눈만오면 조심조심.. 이게 되더라구요..

    눈오는날은 안전운행..
    브레이크는 자제를...
    흐름에 맞게 운전을.. (너무천천히 가면 뒤에서 받아주는..)

    운전 조심하세요`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1/08 15:44

      어이쿠 큰일날뻔 하셨군요?
      저는 제작년엔 갑자기 앞차가 핑그르르 도는걸 피하느라 앞범퍼 하나 해먹었고요.
      작년엔 얼음이 살짝 언 다리위를 지나다가 차가 1/4 바퀴 돈 적이 있어서 올해는 요령껏 운전하고 있습니다;;;

  5. BlogIcon magicfin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8 00:48

    ㅋ 마지막 멘트와 사진의 씽크로에 막 웃었습니다. ㅋ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ㅡ.ㅡ

Happy New Year~

日常 2010/01/01 00:29

2010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부족한 이곳에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유있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각자의 계획하시는 일들을 잘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새해에는 좀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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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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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factor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1 12:16

    염담허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BlogIcon magicfin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2 04:37

    ㅎ 저도 멋진 해돋이 사진 한장 찍어야 할텐데... ㅋ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2010에도 행복한 가족과의 멋진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3. BlogIcon r y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3 08:42

    새해 기적같은 일들이 손쉽게 일어나는
    그런 한해가 되기를 빌께요
    복 많이 받으세요...

    저의 새해 해돋이.. 찍지는않았습니다.
    새해는 회사에서 야간근무로보냈기 때문에..
    그리고 아침에는 그 보다 더 급한 일이있었기때문에요..
    하지만 가는 길에 다리에 차를 세우고..
    grd2로 찍었는데.. 흑백이네요 ㅎㅎ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1/04 00:53

      저도 새해 해돋이 사진은 못찍었어요.
      저 사진은 작년 가을에 제주도 갔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

      ryussang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좋은 인연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4. BlogIcon goliath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7 17:52

    이제야 왔습니다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이들 탈없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는
    힘찬 한해 되시길 바랄께요 ^^

치과

日常 2009/12/11 16:28

평소에 제가 좀 멀리하던 곳이 치과입니다.
어렸을때 치과를 많이 다녀서 트라우마가 좀 있거든요.

근데 올해는 자주 가네요.
한번은 어금니 금으로 때운게 떨어져서 갔었고, 또 얼마지나지 않아서 사랑니가 썩어서 뽑았습니다.
그리고 끝날줄 알았는데 지난달부터 뜬금없이 교정치료에 들어가서 요즘 자주 갑니다.

주어진 공간보다 치아가 커서 아래쪽은 덧니가 심하게 나고
위쪽은 전체적으로 앞쪽으로 뻗쳐있는 상태라 입이나 턱 모양이 안좋아 나름 컴플렉스였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교정얘기는 나왔는데 이빨 뽑는게 무서워서 마냥 미루고만 있던 상황에
와이프가 치아교정을 한다고 치과다니면서 뽐뿌를 줘서 그만 넘어가버렸습니다 ^^;;;

공간 확보를 위해 상하좌우의 제1소구치(송곳니 다음 치아)를 1개씩 총 4개를 뽑아야 한다더군요.
어제는 아래쪽 제1소구치 그러니까 송곳니 다음에 있는 이빨 2개를 뽑았습니다.
마취잘하고 해서 통증은 없었고요.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끝났습니다.

지난번에 사랑니 뽑았을때 지혈이 잘안되서 걱정했습니다만,
3시간 동안 거즈를 꽉 깨물고 있으니 그럭저럭 지혈은 되었어요.


사실 발치가 몸에 무리가 많이 가기 때문에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일단 주변조직으로 발열과 약간의 부종이 있고, 근육에 경직이 생겨 아프더라고요.
아이스팩으로 열 좀 식혀주고 뭉친쪽 풀어주니 훨씬 나아졌습니다.

문제는 다음주에 아랫니에 브라켓을 설치하는데요(레일 깐다고 하죠 ㅋ)
이빨 뽑은 자리로 공간이 생겨서 이제부터는 땡겨주면 한동안 마이 아플거라더군요
어흑...좀 더 어렸을때 했어야 했는데 왜 십수년을 미뤘는지 후회가 됩니다 ㅠ.ㅠ

서른 넘어서 교정기 달고 있으니 참 쑥쓰럽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합니다만,
교정 후에 달라질 이미지를 생각하며 참으렵니다 ^^

그나저나 송년회 시즌과 맞물려서 더 괴롭습니다.

하필 콘클 송년회 전날 아랫니에 교정기 설치를 해서 올해 송년회도 물건너 간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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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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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발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3 12:57

    교정끝나시면 더욱 미남되시는 거?
    한동안 불편하시겠지만,
    잘 적응하실거라 생각해요. 홧팅!
    그나저나 벌써 궁금해지는걸요..^ ^

  2. BlogIcon xe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4 09:40

    저 어릴때 교정치아를 한 얘들은 다들 부잣집 아이들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어릴때 기억은 부의 상징으로 보였었던;;;
    +_____+ 씨익~

  3. BlogIcon pfactor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4 09:54

    저는 없던 공동이 잇몸에서 발견되는 바람에 노트북 하나를 통째로 입안에... ㄷㄷ;;
    송년회 많이 아쉬우시겠어요 ㅠㅠ 아 저도 가고 싶은데 너무 멀군요 ㅎㅎ;

발표! ^^

日常 2009/12/04 13:47

라이트박스 추첨에 응모해주신 분은 순서대로

verbal님
pfactorial님
goliathus님
성헌님
xely님 이상 총 5분이었습니다.

저녁때 추첨하려 했으나 약속이 생겨 점심먹고 네이버사다리 돌렸습니다.




당첨되신 분은 성헌님이십니다.

축하드리고요, 응모해주신 다른 분들도 다음에 오프에서 뵈면 선물하나씩 드릴께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성헌님은 오랫만에 얼굴 좀 봐야겠죠? 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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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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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rb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4 14:38

    당첨 축하드립니다~! :D

  2. 성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4 16:46

    감사합니다~
    김버발님은 잘 사시는지 궁금하군요 ㅎ

  3.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4 23:57

    verbal님도 드릴게 있고 성헌님도 드릴께 있으니
    오랫만에 다음주 수요일쯤 같이 뵐까요? ^^

  4. BlogIcon pfactor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6 19:31

    와우 축하드려요~ㅎㅎ

  5. BlogIcon xe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7 11:52

    냐하~ 축하합니다~

  6. BlogIcon goliath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8 14:25

    아~~아쉬워라ㅋㅋ 당첨축하드립니다! : )

  7. BlogIcon magicfin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0 00:50

    오옷 .... 놓치고 말았네요. ㅋ

  8. BlogIcon r y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0 03:52

    .. 심적 고통이있던 시간..이라서 ㅎㅎ
    손못들었네요 ㅎㅎ

  9. BlogIcon 회색구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5 12:00

    저도 염담허무님께 드릴 것이 있는데 말입니다. ㅎ

g i f t

日常 2009/12/01 10:38


블로그 오픈도 1주년도 지나고 크리스마스도 가까워져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하나 드리려합니다.


사진에 한창 열심일때 구입해서 '들고다녔던' 휴대용라이트박스입니다.
주말에 충무로 나가서 커피숍에서 지인들과 슬라이드 필름 감상하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모델명은 메달라이트 LP-200 입니다.


지금껏 오셔서 한 번이라도 댓글 남겨주셨던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리플 남겨주세요 :)
비밀글 체크하시고 메일주소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 추첨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http://www.filmnara.co.kr/shop/dvProduct.phtml?pid=medalight_200&pcode=704&prvs=699&ne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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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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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rb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1 11:25

    헉 손들어 봅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1 14:16

    비밀댓글 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2 12:08

    비밀댓글 입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2 20:27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xe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10:26

    늦지 않았다면 저도 손~
    ㅎㅎ

  6.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11:16

    금요일 저녁에 마감하고 추첨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

복귀

日常 2009/11/30 09:37

1주일간 쉬다가 오늘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제 기억에 이렇게 오래도록 아픈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꽤 오래가더라고요.

오후되면 열이 올라 해열제를 먹어야 좀 내려가고 하는 것을 꼬박 7일 반복하더니

주말부터는 정상컨디션으로 회복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주는 좀 쉬엄쉬엄 일해야겠습니다.


정말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ㅠ.ㅠ

몸이 아퍼서 쉬는 것 보다 일이 힘든게 차라리 나은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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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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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rb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30 10:37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전 지난주 계속 밤늦게까지 술에 찌들었더니
    월요일부터 굉장히 힘이 드네요 ㅜ.ㅜ..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1/30 11:48

      으흐흐..이제 연말 술자리도 많을텐데 조절 잘하셔야겠어요;
      그나저나 함 뵈야하는데 벌써 11월 30일이네요..^^;;

  2. BlogIcon magicfin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30 15:24

    아프셨네요. 워낙 신종플루가 무서우니 걱정들이 많은 때입니다.

    좋은 음식들 많이 드셔서 원기 회복하세요.^^

새옹지마

日常 2009/11/23 23:38

1-1. 아침에 늦잠을 잤음 (허걱;;) 
      But 후배의 오전 업무커버로 오전에 조금 쉼

1-2. SLR클럽에서 다트 돌리니 거의 안나오던 -1점이 나옴 (어라? -_-;;)

2. 아침부터 기침, 인후통, 발열의 기미가 보임(우쒸!!)

3. 점심먹고 괜찮을 것 같아서 오후 일과를 시작했는데 열이 계속오르더니 38.4~5도를 찍음 (@.@) 
   동료한테 폐 끼치기 싫어 그냥 정신력으로 버팀 ㅜ.ㅜ

4. 결국 5시에 GG치고 내과선생님한테 진찰받고 타미플루와 해열제 처방받음 (GG)

5. 신종플루의심자는 1주일간 공가를 준다는 고마운 규정덕에 이번주 자택격리를 명~받았음 (야호!)

6. 지금 밤11시30분 현재 37.9도 -_-;;


언젠간 낫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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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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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rb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4 01:21

    헉, 정말 심각한 상황이신가 봅니다.
    빨리 쾌차하셔요 ㅠ.ㅠ..
    38.4~5라니 생각만해도 식은땀이 납니다 ;;

  2. BlogIcon pfactor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4 10:05

    주말 동안 좀 나아지셨으려나 생각했는데 아직 계속되고 있군요, 아유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요 ㅠㅠ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1/24 22:48

      그러게나 말입니다. 오전엔 괜찮은데 오후만 되면 열이나서요. 해열제먹고 따로 치료도 받고 있으니 좋아지겠죠;;

  3. BlogIcon 회색구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4 12:19

    신플이 좀 오래들 함께 하시던데... 쉬시면 곧 쾌차 하실거에요 !! ^^

    저도 예방접종 했는데 불안해서 마스크 쓰고 일해요 -_-;;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1/24 22:49

      저도 예방접종 한 지 2주는 넘었는데요.
      지은이도 플루 음성판정 나오고 저보다 조금 늦게 시작하신 할머니도 음성판정 나올거 같아요.
      증상자체가 신종플루 증상은 아닌거 같아서 모르겠습니다 ㅠ.ㅠ

  4. BlogIcon goliath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4 13:26

    ㄷㄷㄷ 여자친구도 전에 38.5 넘어가서 검진받았었는데 결과는 신종플루는 아니라고
    나오더라구요~ 정말 독감엔 푹쉬시는게 최고예요~ 몸조리 잘하시고 쾌차하시길...ㅠㅠ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1/24 22:51

      그래도 애들이랑 와이프가 괜찮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덕에 가족들과 오래 있을 수 있는건 좋은거 같아요 :)

  5. BlogIcon xe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5 18:19

    얼렁 쾌차하시길~
    신플도 다른 독감과 다를게 없대요~
    쉬시면 낳는데요 ^_^

와병중

日常 2009/11/21 15:23

이번주 내내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목요일에 살짝 발열이 있다가 괜찮더니
어제 금요일부터는 오한과 발열증상이 생겨서 아무데도 못가고 와병중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38.8까지 체온이 올라서 응급실을 갈까 하다가 다행히 해열제먹고 좀 내려서 잤습니다.

오늘도 오전까지는 괜찮다가 
점심시간 전후로 다시 열이 나기 시작해서 지금도 38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으슬으슬하고 전신에 묘한 동통도 있고 이번 주말 스케줄은 취소에요;;
5년만에 아내와 영화도 보려 했는데, 지금 컨디션이면 안될거 같아요 ㄷㄷㄷ

이렇게 아파본 게 10년만인데요. 정말 나이를 먹어서 그런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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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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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rb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1 17:03

    허억 체온이 ;;...
    몸조리 잘하시길 ㅠ.ㅠ..
    저도 추워서 결국 집에서 뒹굴뒹굴하네요;;

  2. BlogIcon pfactor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1 23:39

    많이 아프신가봅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얼른 기운 차리시길 바랍니다 ㅠㅠ

출장

日常 2009/10/29 09:51

오늘부터 2일간 워크샵 참석하는 출장이 있는데 그냥 참관하는게 전부인지라
겸사겸사 식구들 다 데리고 여행겸 해서 내려갑니다 ^^

2박3일 일정으로 담양에 가서 맛난거 사먹고 쉬다가 오겠습니다.

트렁크에 브롬톤 2대, 트레일러, 짐가방 큰거 하나 실었더니 꽉 차네요;;

이번엔 SWC/M과 Rolleiflex 2.8GX에 RVP와 400NC 가져갑니다.
전 이상하게 디카로 찍으면 사진을 잘안올리더라고요 ㅎㅎ
마침 토요일 새벽엔 선운사에서 클래식포토 출사가 있어서 합류할 예정인데
토요일에 전국적으로 비가 예정되어 있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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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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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9 10:31

    오신지 얼마됬다구 또 여행이십니까;;; 부럽 ㅠㅠㅠ
    근데... 지엑스도 있으셨군요;;; 아아아 또 부럽;;;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0/31 23:47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둘다 여행에 충실하느라 사진은 거의 못찍었습니다.
      애가 둘인데다가 어리니 사진은 힘드네요;;

  2. BlogIcon verb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9 12:02

    즐거운 여행길 되시길~!
    브롬튼 2대 부럽;..
    나중에 여친이 제 자전거를 보고 사달라고 하면 격하게 다퉈야할 것 같은데 ㅋㅋ

*

日常 2009/10/23 22:58

10월들어 마음이 괜히 어수선합니다. 

컨디션이 오락가락 해서인지 앞으로의 계획들 구상하느라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밀린 사진들 스캔도 못하고 있고(120이 20롤 가까이 밀린 것 같네요 -_-;)

그 덕분에 블로그에 사진 포스팅도 제대로 안되고 있네요.



맘가는대로 해보자고 생각해서

제 친구 지름신이 일러주는대로 몇 개 질러보기도 하고

여행도 다녀오고 했지만 아직까지도 뭔가 어수선하고 그렇습니다.

그나마 가족들과 시간을 잘 보내고 있는 것이 위안은 되네요.


조금 다잡고 차분히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 좀 산만해보였던 스킨을 바꿨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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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염담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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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rb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4 00:09

    스캔 한 번 밀리면 정말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ㅎㅎ;..

  2. BlogIcon 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5 00:29

    아;;; 저랑 비슷하군뇨~
    예전 유럽사진 반정도 하고는 ㅈㅈ 치고~
    지금 10롤 가까이 밀렸어요~
    낼은 그냥 집에서 스캔이나 받아야겠어요~
    우리 서로 힘좀냅시다~ ㅎㅎ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0/26 01:13

      이번주 목요일부터 3일간 남도쪽으로 여행다녀오고,
      11월이나 되어야 스캔 시작할 듯 합니다. 요즘 가족들 데리고 너무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

  3. BlogIcon magicfin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6 02:52

    저도 밀린 스캔...

    게다가 점점 디지털에 익숙해지나 봅니다. ㅜ.ㅡ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0/26 15:13

      디지털 RAW파일 현상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캐논쓸때는 그냥 JPG로 많이 찍었는데 요즘 GH1쓰면서는 RAW로 찍거든요.
      뭐든지 노력과 공이 들어가야 하나봅니다;

  4. BlogIcon pfactor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6 09:40

    저도 어쩐지 가을이라 그런지 싱숭생숭;;
    사진을 통 못 찍어서 검지 끝에 곰팡이 생길 것 같아요 ;ㅁ;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0/26 15:23

      어제 가족들과 나들이 다녀왔는데 사진은 10컷도 못찍었습니다.
      애가 둘이 되니까 하나씩 맡아야 해서 쉽지 않더라고요..^^

  5. BlogIcon 회색구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6 12:33

    그 친구분... 가까이 두면 안 좋을거 같은데요? ㅎㅎ

  6. BlogIcon 박지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6 17:41

    저도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네요.

    어서 겨울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7. BlogIcon goliath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8 12:59

    저도 요즘 일이 손에 안잡히고...마음이 복잡하던데 ㅠ 가을 타나봐요 ^^;;
    얼마전에는 콘탁스마운트 Orion-15 28mm F6 렌즈에 꽂혀서 오퍼링하다가
    꼭 필요한가 싶어서 접었습니다. 진득한게 참 좋은 렌즈인데..아아...

    • BlogIcon 염담허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0/28 22:19

      오리온도 좋은렌즈입니다만, 그래도 블랙테사를 구입하셔야죠..^^
      저는 가을맞이 지름 거의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