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C/M │ RVP│ 9000ed
Glacier point
Glacier Point는 이번 Yosemite 여행에서 제일 처음 들린 곳이다.
Sequoir Canyon을 갔다가 요세미티의 남쪽 입구 중 하나인 Fresno에서 1박을 하고
새벽 6시에 일어나 호텔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출발할 때만 해도 날씨가 아주 좋아 기대를 했다.
그런데 South gate에서 Ticketing을 하고 들어서면서 하늘을 보니 구름이 낀 것이 심상치 않았다.
Wawona Rd.를 따라 올라가다가 Glacier Point Rd로 빠지기 전부터는 설상가상으로
도착하기 며칠전부터 났던 산불이 아직 덜 잡혀서 연기가 심하게 났다.
Glacier Point에 도착해서 핫쵸코 한 잔 먹고 나오니 비가 쏟아져서 그냥 내려갈까 했는데,
30분 정도 기다리니 비가 그치고 하늘이 개기 시작해 간신히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일전에 한번 언급했듯이 여기서 X-pan의 배터리가 닳아 찰떡궁합이었을 30mm로는 찍어보지도 못한게 限이다.
하지만, 다음에 또 가고야 말겠다는 마음을 확고하게 해준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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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리뉴얼 하셨군요.
안성목장 정말 너무나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에 싱그러움이 묻어나고 있는거 같아요. ^^
올 봄에는 가족들 데리고 한번 다녀오려고요..^^
엇? 여기도 홈페이지가 밝단... ㅎ
역시 여기저기 봄이 오네요 ^-^ 건강하세요~!
봄맞이 스킨 바꾸기를 했습니다..^^
나 여기 가을에 갈뻔했다. ㅋㅋㅋ 나도 봄되면 한번 가야지
봄이 좋아..^^
4월초부터는 저 보리밭 풍경이 괜찮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