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All (272)
6X6 (81)
Panorama (37)
135 (30)
Family (19)
Equipment (43)
日常 (40)
Bike (15)
Califonia (6)
26,725 Visitors up to today!
Today 10 hit, Yesterday 5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Equipment'에 해당되는 글 43건
2010/07/01 14:16





Canon 5D markII + 85mm f1.2 L II 



마이크로 포서즈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 두가지

- 고ISO에서의 노이즈

- 포트레이트(중망원의 밝은 단렌즈와 얕은 심도의 부재)

것들을 보완해줄 새로운 장난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274 관련글 쓰기
BlogIcon azis | 2010/07/02 08: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 장난감이 이러면 안되죠 ㅠㅠ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02 15:35 | PERMALINK | EDIT/DEL
좀 줄여야하는데 어쩌다보니 또 늘어났습니다 ㅠ.ㅠ
BlogIcon JIN/이효진 | 2010/07/03 19: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멋진 장난감이에요!! +_+)b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04 01:45 | PERMALINK | EDIT/DEL
이번엔 좀 진지하게 사용하면서
디지털카메라와의 거리감. 이질감을 좀 줄여봐야겠어요.
BlogIcon verbal | 2010/07/03 2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영입하셨군요! ^^
아이들 찍어줄 때 정말 좋을듯 합니다. ㅎㅎ
그런데 af스피드가 아이들 스피드를 따라나가요?;;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04 01:49 | PERMALINK | EDIT/DEL
지은이 현준이 찍어주긴 괜찮은 속도입니다..^^
애들 사진은 카메라의 성능보단 예측 사격이 중요하더라고요.
| 2010/07/04 0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슬슬 올라오는구나 ㅋㅋ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04 10:03 | PERMALINK | EDIT/DEL
환율이 안좋아서 요즘 주춤하고 있다;;;
BlogIcon goliathus | 2010/07/06 1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두막, 결혼식 때 지인이 만투 조합으로 동영상 찍어주셨는데, 화질 정말 좋더라구요~ 음성녹음도 좋구요 !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07 09:44 | PERMALINK | EDIT/DEL
현존하는 Dslr바디중 동영상은 최강이라던데 아직 동영상은 찍어보지 못했습니다.
근데 역시 편의성은 역시 GH1이 뛰어난 것 같아요.(원터치로 바로작동)
BlogIcon sunnmoon | 2010/07/06 1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저 정도가 장난감이라니요..ㅠㅠ_ㅠㅠ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07 09:45 | PERMALINK | EDIT/DEL
그...그게 말입니다.
카메라도 결국 남자의 장난감 중 하나라는 뜻이었습니다 ;;;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6/29 16:29

New MBP 15' CTO


1. 2006년부터 쓰고 있는 T60으론 사진작업과 동영상작업이 버겁다.

2. 마침 education store에서 구입할 수 있다.

3. 곧 마눌님 생신인데 IPod touch를 갖고 싶어함. 
   education store에서 MBP를 사면 아이팟터치 32G가 100불이다;;

4. 지르자 ! 
    A m e n !!

5. 목요일이면 받을 수 있을듯 ^^
   근데 캘리포니아 거주자들은 TAX 8.75%가 붙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ㅠ.ㅠ


자세한 소감은 받아본 뒤에;;;








P.S 이건 지름의 시작일뿐;;;
      점점 강도를 높여가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273 관련글 쓰기
BlogIcon goliathus | 2010/06/30 18: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전 신혼살림으로 아이맥 27인치를...흐흐흐

그나저나 왜 캘리포니아는 택스가 따로 붙나요? 예전에 이베이에서 봤을때도 신기하다 했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01 06:41 | PERMALINK | EDIT/DEL
Oh! 잘사셨어요 ^^
애플샵가서 봤는데 24인치랑은 또 다르더라고요.

애플본사가 캘리포니아에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주문하면 중국 공장에서 보내는데도 택스가 붙더군요 ㅠ.ㅠ
BlogIcon JIN/이효진 | 2010/07/03 19: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 tax가 붙다니... ;;ㅅ;;



저도 터치를 쓰면서 맥에 관심이 가고 있지만...
도저히 못 따라갈 것 같아서 일찌감치 포기했어요.. ㅎㅎ;;;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04 01:43 | PERMALINK | EDIT/DEL
윈도우 쓰다가 맥으로 오면 첨엔 익숙치 않아 불편한 점도 있지만 쓸수록 너무 편해집니다.
나중에 랩탑바꾸실때 한번 고려해보세요..^^
BlogIcon verbal | 2010/07/03 2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터치 32g 100불이라니 탐나는군요 ㅋㅋ;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04 01:44 | PERMALINK | EDIT/DEL
옆에서 쓰는걸보니 터치가 좋긴 좋더라고요.
근데 맥북프로 짱입니다..^^
성헌 | 2010/07/08 1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이런걸 다... 터치 100불이면 진짜 싸다~ 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5/29 22:55






오랫만에 지름신고가 되려나요?

이것저것 정리하는 와중에 우연히 보게되어 구입했습니다.


CONTAX S2 Black

Planar 1.4/50


그레이톤의 S2B가 아닌 S2 60years를 black으로 리페인팅한 바디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269 관련글 쓰기
성헌 | 2010/05/31 1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뭘 또 이런걸... 근데 이쁘긴 무지 이쁘구나... ㅎ
BlogIcon 염담허무 | 2010/05/31 10:18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ㅎㅎ
즐거운 한 주 보내 출국전에 전화 한번 할께 ^^
xely | 2010/06/01 1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쁘네요~
+_+
BlogIcon verbal | 2010/06/01 1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물로 봤지만 정말 탐나는 녀석이에요 ㅎㅎ
BlogIcon duckdol | 2010/07/17 0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contax 139 랑 GH1 쓰고 있습니다.
carl zeiss 렌즈를 GH1에 쓰고 싶은데.. 아답터 쓰고 계신거 있는지.. 혹시 혼용되는 아답터 있는지
여쭤보려고요~~
위의 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할게요~~~!!
BlogIcon 염담허무 | 2010/07/19 17:20 | PERMALINK | EDIT/DEL
저는 GH1에 콘탁스렌즈들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가 없습니다..^^;;
5dmk2도 사용중이라 EOS-CY 어댑터만 구입할 계획입니다.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2/05 16:07




CONTAXCLUB의 가딘님의 사릴에 당첨되어 받은 수제스트랩

바디가 검은색이라 스트랩의 Black/Red/Grey로 이루어진 색구성이 딱인 것 같습니다.

자랑하려고 올렸어요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246 관련글 쓰기
로그 | 2010/02/07 0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쁘네요.. 진짜루...
BlogIcon 염담허무 | 2010/02/09 09:45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BlogIcon verbal | 2010/02/08 1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정말 캐주얼하니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
BlogIcon 염담허무 | 2010/02/09 09:45 | PERMALINK | EDIT/DEL
그쵸? 근데 고리부분이 조금 불안해서 보강작업을 하던지
홀가같이 가벼운 바디로 옮겨줄까 생각중입니다.
BlogIcon pinakiou | 2010/02/08 1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난 왜 화가 나죠? ㅎ
BlogIcon 염담허무 | 2010/02/09 09:46 | PERMALINK | EDIT/DEL
사릴에 줄 서셨던가요? ^^;
BlogIcon sesiban | 2010/02/09 08: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지내죠?
급 질문이 생겨서...
파나소닉 G1에 아답터 사용해서 minolta MC fish-eye rokkor 16mm 2.8 렌즈를 물리려고 하는데,
비네팅이 많이 생길까요?
급해요...^^;;
BlogIcon 염담허무 | 2010/02/09 09:47 | PERMALINK | EDIT/DEL
오늘 바빠서 문자를 길게는 못드렸어요.
저는 렌즈도 어떤건지 모르겠습니다..^^;
BlogIcon pinakiou | 2010/02/09 1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줄 안섰으니.. 더 고약해진 심뽀랄까요 ㅎ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27 23:03

1. Prologue

저에게 있어서 디지털카메라는 일상속에서 가족을 담는 도구입니다.
개인적인 작업들은 계속 필름으로 하고 있는데
중형카메라로 찍어서 현상-스캔-보정-프린트 했을때의 결과물의 매력을 버릴수 없어서
앞으로 Hasselblad V system용 Full Frame Digital Back이 나올때까지는 계속할 생각입니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담아내기 위한 아빠사진사들의 도구는 크게 사진과 동영상 두가지인 것 같습니다.

사진은 그 간편함과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을 줄여주는 디지털이 아무래도 좋더군요.
d30으로 시작한 저의 dslr생활은 거의 캐논과 함께해왔고 지난 5년간은 5d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외출할 때 가방을 챙겨보면 무게의 압박에 못이겨 P&S 디카를 주로 사용하게 되더군요.
5d는 5년에 10,000 컷도 못채우는 계륵같은 존재가 되어 정리대상에 자주 오르곤 했습니다.
그래도 다른 대안이 없어 계속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동영상도 소니의 HD캠코더(6mm테입에 녹화하는)를 05년에 구입했지만,
컨버팅의 귀찮음때문에 테이프 5개 정도 채우고 최근 몇 년 간은 그냥 보관함에서 영구 숙면중입니다.
평소 동영상은 F100fd가 담당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봄에 GH1의 사용기를 접하게 되면서 마이크로포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존 DSLR보다 훨씬 가볍고 부피도 적으면서 비슷한 결과물을 내어주고,
막강한 동영상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
그리고 
영화용 렌즈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구입한 M4/3 카메라는 GH1이........아니라.....E-P1입니다.
GH1은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가 안되어 일본에서 구해와야 하는데 A/S에도 문제가 있고
메뉴가 일본어로만 되어있다는 것을 알고 바로 포기했습니다.


얼마 후 올림푸스에서 M4/3인 E-P1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1차 예판 물건을 가까스로 구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E-P1 구입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쓰다보니 M4/3시스템이 너무 맘에 들어서
그 후로 GH1과 GF1까지 구입하였고,

전용렌즈도 파나소닉의 45-200을 제외한 모든 렌즈들을 사용하다가 가까스로 정리를 한 상태입니다.
 


2. What is the M4/3 (Micro Four-thirds)?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Micro Four Thirds System)은 2008년 8월 5일 파나소닉과 올림푸스에서 만든 표준으로 포서즈 시스템의 이미지 센서 크기와 규격을 공유한다.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은 포서즈 시스템과는 달리 미러와 펜타프리즘이 제거 되었으며 포서즈 시스템의 렌즈와 호환되지 않는 더 작아진 렌즈 마운트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의 카메라는 포서즈 시스템의 카메라보다 더욱 작아진 크기로 설계할 수 있다. 포서즈 시스템 전용으로 설계된 렌즈를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 카메라에 어댑터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 전용으로 설계된 렌즈는 포서즈 시스템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없다. (위키백과에서 인용함)

아래 그림은 올림푸스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현재까지의 Line Up

1) Panasonic : Lumix G1(2008.11) - Lumix GH1(2009.4) - Lumix GF1(2009.10)

2) Olympus : E-P1(2009.7) - E-P2(2009.12)




3. Body





1) Olympus E-P1



- PEN시스템의 현대적인 해석으로 실버는 클래식한 맛이 강하고 화이트는 깔끔합니다.
- 와이프는 E-P1이 제일 이쁘다고 하심. E-P1은 마눌님꺼;;


<장점>

- 괜찮은 JPG색감과 굳이 RAW로 안찍어도 쓸만한 결과물
- 아트필터 기능도 꽤 실용적임
- 바디에 손떨림보정기능이 들어가 있어 수동렌즈나 렌즈에 손떨림보정장치가 없는 렌즈를 사용시 유리
- 그립감이 GF1보단 낫다.
- 스킨을 붙이면 꽤 클래식해지면서 예쁘다. (aki asahi에서 주문한 스킨을 붙여줬다)

<단점>

- 후면 LCD화질이 구리다 -_- 
결과물 리뷰할 때나 수동렌즈로 촬영시 7배나 확대해보면 정말 으......;;

- 전자식 뷰파인더 미탑재
LCD보고 촬영하는게 어색한 사람도 있고 실제 몸에서 카메라가 멀리 떨어지게 되므로
촬영자세가 상대적으로 불안해진다.

AF영역의 크기가 너무 크다. 
원하는 곳에 정말하게 초점맞추기가 힘듬;;


- AF 속도가 느리다.

파나소닉 바디에 비해 AF잡을때 경통이 징징하면서 이동하는 구간이 길면서 이동속도도 느리다.

눈금으로 표시해보면 

              초점맞은 곳
올림바디 .......I.......

파나바디     ...I...

- 내장플래쉬 부재
개인차가 있겠지만, 아이들 사진찍으면서 내장플래쉬는 최소한 있어야 하는 사항인데 없다.
함께 발매된 FL-14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어쨌든 따로 챙겨다녀야하니 불편하다.


<총평>

1.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
2. RAW파일 컨버팅은 넘 귀찮아 JPG로 주로 찍는 사람
3. 매니아다른 마운트의 수동렌즈를 이용하는 사람
4. 올림푸스
5. 포토샵대신 아트필터 기능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바디이다.







2) Panasonic GH1

마이크로 포서드의 FlagShip 기종

<장점>


- D3급 크기의 144만 화소의 전자식뷰파인더 내장
광학식 뷰파인더가 아니라 적응을 잘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써보니 정말 넓고 시원하면서 편하다.
찍히는 영상을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좋다.

- AF가 무척 빠르다.
컨트라스트 AF방식에선 지존급(일본에선 爆速의 AF라고 칭함)
렌즈마다 차이가 있지만 14-140이나 14-45렌즈와 조합시 왠만한 위상차AF렌즈의 속도가 나옴
 
- AF영역 크기도 아주 작게 조절할 수 있으며 원하는 곳으로 이동가능
  스팟측광시 전영역으로 측거점 연동이 된다.

- 스위블 액정
구도잡을때, 셀카시 아주 유리. 안써봤으면 말을 마세요;;;

- 훌륭한 그립감
크기와 두께에 비해 아주 안정적인 파지감을 제공
부피가 있는 줌렌즈나 수동렌즈로 촬영시 편함.

- iso1600까지는 실용영역임

- 진정한 Multi Aspect 지원
다른 마이크로포서드 바디는 기본 비율 4:3에서 크롭해서 3:2나 16:9 로 촬영을 하지만,
GH1은 제대로 구현해낸다.

   4:3 - 4000 x 3000
   3:2 - 4128 x 2752 
   16:9 - 4352 x 2448

이 덕분에 3:2나 16:9 촬영시 4:3에 비해 가로가 더 넓어져 광각촬영시 매우 유리하다.
7-14 렌즈로 7mm에서 촬영하면 135기준 14미리 정도의 화각이 나오는데
GH1에서 16:9로 촬영하면 12~13미리 부근의 화각이 나온다.

- 동영상은 정말 막강하다
14-140이라는 걸출한 렌즈와 합쳐놓으면 가정용 HD캠코더보다 더 낫다.
동영상시 수동모드로 촬영가능, 스위블액정으로 구도잡기도 편함.



<단점>

- 바디 표면의 재질이 스크래치에 약하다.
- 스트랩고리가 떨어져 바디가 추락할 위험이 있음. 필히 보강을 해줘야함
   참조 : http://www.minoltakid.com/287 
   보강작업해주신 병동님 감사합니다..^^

- 부피가 제일 크다
아무래도 뷰파인더 내장과 스위블 액정, 그리고 그립때문에 부피가 다른 바디에 비해 크다.
매일 부담없이 넣어다니는 P&S기종의 대체로는 좀 애매하고 기존의 DSLR보다 작고 가벼운 점이 매리트있다.

- 내수밖에 없으므로 일본어만 지원된다.
카타카나도 잘 모르겠고, 한자도 잘 모르겠으면 사용시 애로사항이 많음


<총평>

1. LCD를 보면서 촬영하는게 도통 적응이 안되는 사람
2. 카메라는 조작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3. 일본어나 한자에 부담이 없는 사람
4. M4/3의 다양한 줌렌즈들 특히나 14-140 같은 부피와 무게가 있는 렌즈를 적극 사용하는 사람

5. 막강한 동영상 기능이 필요한 사람에게 딱인 카메라이다.







3) Panasonic GF1


- 세련되며 깔끔한 현대적 디자인
- 색상은 black white silver red 4종으로 국내에는 black과 white 두 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일본이나 한국 모두 white 색상이 인기가 높다.


<장점>

- 마포바디중 가장 작고 가볍다
  (GF1 285g / E-P1,2 335g / GH1 385g)
- GH1의 AF기능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빠른 AF를 지원함

- 내장플래쉬 탑재(있고 없고는 차이가 크다) 

- 20미리 렌즈와 조합시 P&S를 대체할만한 부피와 무게가 비로소 나온다.
개인적으로 GF1+20.7 조합이 마이크로포서드의 컨셉에 가장 부합하는 조합이라고 생각함.

- 인물에는 올림푸스?
상세 화이트밸런스 조절에서 Amber - Green / Magenta - Blue 조정만 잘해줘도 파나소닉도 좋다.
요즘엔 촬영시 화벨 잘맞춰주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써주는 것이 좋다.
RAW로 찍어서 라이트룸에서 JPG로 현상하는게 최적의 결과물을 뽑을 수 있다.
(e-p1의 E-포트레이트 기능은 부럽;;)



<단점>

- 바디 손떨방 부재가 아쉽다.
파나소닉이 렌즈에 손떨방을 탑재한 이유로 수동렌즈 사용시 아쉽다.

- 부실한 그립감
현재 마포라인중 그립감이 제일 안좋다. ( GH1 > E-P1,2 > GF1 )
개인차가 있겠지만  본인은 한 손으로 편안하게 촬영하기 힘들다.
속사케이스를 장착해주면 괜찮아진다. GF1에는 속사케이스 강추!!

- SLR스타일의 스트랩 고리
길쭉한 끈으로 된 스트랩만 장착하게 되어있다.
예쁜 RF용 스트랩들은 링타입으로 되어있어 스트랩 선택에 제한이 많다.
대안으로 본인은 끈으로 된 P&S용 손목스트랩을 사용중

- 고ISO에서 노이즈;
본인은 800까지만 사용하고 있다.
E-P1이나 GH1은 1600까지 활용할만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쉬운 부분이다

- 전자식 뷰파인더는 폼인가?
별도로 지원하는 20만원이 넘는 외장전자식파인더가 LCD화소수가 적어 파인더 크기나 화질이 안좋다.


< 총평 >
1. 카메라는 일단 작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2. E-P1의 디자인이 맘에 안드는 사람

3. 내장플래쉬는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최적이다.







3.2 M4/3 Lens


좌로부터 14-140 / 45 macro / 7-14 / GF1+20.7



1) Lumix G 7-14mm F4 ASPH.







렌즈 구성 12군16매(비구면2매/ED렌즈4매)
마운트 마이크로포서즈마운트/금속 마운트
화각 W(f=7mm):114о~T(f=14mm):75о
촛점거리 f=7~14mm(35mm 환산 14mm~28mm)
최소 조리개값 F22
개방 조리개값 F4.0
조리개 형식 7매날개 원형 홍채 조리개
촬영 가능 범위 0.25m~∞(CCD면으로부터)
최대 촬영 배율 0.08배(35mm 환산:0.15배)
최대지름×길이 φ70mm(고정 후드)×약83.1mm
무게 약300g



내가 생각하는 No.1 렌즈

평소 21미리 부근의 초광각 단렌즈를 즐겨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만족함.
가격이 비싼편이지만 돈 값어치는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함.

135에서 14-28mm에 해당하는 화각을 담아주는데
7mm에서 16:9모드로 촬영시 핫셀의 Xpan에 30mm(135환산 15미리 정도) 마운트해서 찍는 정도의 화각이,
10mm에서 1:1모드로 촬영시 핫셀의 SWC의 화각이 나온다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

광각특유의 과장된 퍼스펙티브 이외에 왜곡은 찾아볼 수 없다.
재밌는 점은 광각렌즈 특유의 왜곡을 광학적이 아닌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정을 한다는 점.
올림푸스의 포서드 렌즈에도 7-14렌즈가 있는데 
크기와 무게, 그리고 가격을 생각하면 파나소닉의 7-14렌즈는 축복입니다 ^^

다루기가 쉽지 않은 화각이지만 광각사진 좋아하는 분들에겐 강추합니다!!




Snap



















Panorama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Landscape





















2) Lumix G 20mm F1.7












렌즈 구성 5군 7매(비구면 2매)
마운트 마이크로포서즈마운트/금속 마운트
화각 57 о
촛점거리 f=20 mm(35 mm판 환산 40 mm)
최소 조리개값 F16
개방 조리개값 F1. 7
조리개 형식 7매 날개 원형 홍채 조리개
촬영 가능 범위 0.2 m~∞(CCD면으로부터)
최대 촬영 배율 0.13배(35 mm 환산:0.25배)
필터지름 φ46mm
최대지름×길이 Φ63mm×약 25.5mm
무게 약 100g




- M4/3 유저의 Must Have Item 
 
- 마이크로포서드의 컨셉을 가장 잘 살린 렌즈가 바로 이 렌즈입니다.
  저는 거의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스냅용으로 사용합니다.

- 현재 출시된 마이크로포서드 렌즈 중 2.0 이하의 밝은 단렌즈는 이 녀석밖에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심도가 깊은 M4/3시스템이기에 이 렌즈는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올림푸스에서는 표준화각에서 1.4 급의 밝은 단렌즈를 출시하기를 기대해봅니다.














3) Leica DG Macro-Elmarit 45mm F2.8 ASPH.










렌즈 구성 10군 14매 (비구면 1매/ED1매)
마운트 마이크로포서즈마운트/금속 마운트
화각 27 о
광학식손떨림보정 ○(ON/OFF가능 GF1, GH1, G1본체로 MODE1, MODE2, MODE3의 전환 가능)
촛점거리 f=45 mm(35 mm판 환산:90 mm)
최소 조리개 F22
개방 조리개 F2. 8
조리개 형식 7매 날개 홍채 원형 조리개
촬영 가능 범위 FULL:0. 15 m~∞(CCD면으로부터) /LIMIT:0. 5 m~∞(CCD면으로부터)
포커스 스윗치로 변경
최대 촬영 배율 1.0배(35 mm 환산:2.0배)
필터지름 φ46mm
최대지름×길이 φ63mm×약 62.5mm
무게 약 225g




원래 포서드용으로 출시될 렌즈였는데 중간에 계획이 수정되어 M4/3 마운트로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특징을 대략적으로 정리해보면

- 현재 AF되는 유일한 마크로 렌즈
- 인물용으로 괜찮은 화각
- 접사배율이 1:1 (Full Frame기준 2:1)
- 올림푸스 50마 보다는 조금 떨어진다는 평이지만 암튼 결과물은 좋다.
- M4/3에서 유일한 Leica 렌즈


구입한지 얼마안되어 테스트 샷도 못찍었습니다.
Costco가서 둘째 녀석 찍어준게 전부에요;;












4) Lumix G 14-140mm F4.5-5.8 ASPH. HD










렌즈 구성 13군 17매(비구면 4매/ED2매)
마운트 마이크로포서즈마운트/금속 마운트
화각 W(f=14 mm):75о~T(f=140 mm):8.8о
광학식손떨림 보정 ○(ON/OFF가능 GH1, G1본체로 MODE1, MODE2, MODE3의 전환 가능)
촛점거리 f=14~140 mm(35 mm판 환산 28 mm~280 mm)
최소 조리개값 F22
개방 조리개값 F4. 0(와이드)~F5. 8(텔레)
조리개 형식 7매 날개 원형 홍채 조리개
촬영 가능 범위 0.5 m~∞(CCD면으로부터)
최대 촬영 배율 0.20배(35 mm 환산:0.40배)
필터지름 φ62mm
최대지름×길이 φ70mm×약 84mm
무게 약 460g



Super!!

영어강의를 듣는데 미국에서 좋다는 뜻으로
Good - Excellant - Super의 순으로 쓴다고 하더라고요..^^

135 환산화각 28-280mm의 수퍼줌렌즈임에도 불구하고 최대개방에서 뛰어난 선예도가 강점입니다.
손떨림보정인 Mega O.I.S도 탑재되어있어 도움을 줍니다.
필터는 62mm를 사용하고 있으며 무게도 줌비를 생각하면 가벼운 편입니다.

여행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실내용으로 20미리 하나만 더 챙기면 두 렌즈의 조합으로 거의 다 찍을 수 있습니다.
GH1에 14-140 조합이 현재 마이크로포서드 계열에서 가장 무거운 조합입니다만,
일반 dslr에 표준줌렌즈 장착한 것보다 가볍고 부피가 작습니다.
작년 가을에 오사카에 여행갔을때 거의 이 녀석으로 다 찍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촬영에 특화되어 HD라는 표기가 되어있는데,
동영상 촬영시 렌즈의 소음이 전혀 없이 포커싱이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가정용 캠코더에 10배 광학줌이 장착되는데 줌비도 만족스럽습니다.























< 올림푸스 렌즈들에 관한 쓴소리 >

올림푸스 렌즈들은 개인적으로 디자인/결과물 모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E-P1 출시 초기에 17mm 렌즈의 결과물을 보고 
E-P1이 안좋은거 아니냐는 얘기까지 들을 정도였으며(줌렌즈인 14-42가 더 낫다는 얘기까지 들었음)
이후 출시된 파나소닉의 20mm 렌즈가 마포유저들 사이에서 진리로 통하는 것과 비교가 됩니다. 

14-42도 침동시 사이즈만 작을뿐 
파나소닉의 14-45가 AF속도, 결과물의 퀄리티 등 여러면에서 더 좋습니다.

결국 파나소닉 렌즈들 구입후 17미리와 14-42는 결국 모두 장터로 팔려나갔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지 않냐는 얘기도 나오지만
오죽하면 올림유저 사이에서도 렌즈는 파나소닉이라는 얘기가 나오겠습니까?
올해 출시되는 9-18등 새로운 렌즈에서는 긍정적인 평을 이끌어 내길 바랍니다.





4. Cine Lens (번외편)

이건 원래 나중에 따로 쓰려고 했는데 사용기의 내용이 부실한 것 같아 일단 끼워넣었습니다.
업그레이드 버젼은 자료를 좀 더 구하고 쓸만한 사진이 확보되는대로(언제??) 따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1) Hugo Meyer Kinoplamat 1inch F1.5


Kinoplasmat은 클래식카메라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아는 사람만 아는 렌즈로
렌즈 설계자는 Tessar 설계자로 유명한 Dr. Paul Roudolph 입니다.

그가 Zeiss Ikon에서 나와 Hugo Meyer社에 들어가서 활동하다가 말년에 설계한 렌즈가 Plasmat인데
묘사의 특징은 중앙부는 꽤 샤프한 이미지를 보여주지만 주변부로 갈수록 수차가 심해집니다.
그리고 조리개를 열수록 휘몰아치는 듯한 회오리 보케를 보여줍니다.

천재 렌즈설계자였던 그가 말년에 설계한 마지막 렌즈가
광학적으로 보면 수차도 심하고 어찌보면 토이카메라같은 렌즈를 설계했을까하는 의문을 가질수 있지만,
저는 그가 의도적으로 이런 렌즈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보케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빠져들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1930년대 중반에 생산된 초기형 렌즈로
황동과 니켈을 사용하여 만들었고 외장은 블랙페인팅입니다.

최단거리는 2feet정도라 간이마크로는 좀 힘들고, 포트레잇에는 적당합니다.

F값은 1.5에서 시작하여(.3정도까지는 열립니다) 11까지 조일 수 있으며
조리개링은 걸리는 것 없이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개방조리개에서는 이미지가 많이 소프트하고 수차도 심하며
2.0 정도 조여 줘야 중심부의 디테일도 살아나고 전체적으로 깔끔해집니다.
피사체와 배경과의 거리에따라 다르지만, 특유의 보케는 8까지도 나타났습니다.
저는 주로 2.0~2.8 사이로 찍습니다.


<장착사진>









<예제사진>














2) Kodak Cine Ektar II 25mm f1.4

Cine Ektar II는 Kodak에서 40~50년대에 생산된 유명한 영화용 렌즈입니다.

Kodak의 RF바디인 Ektra라는 유명한 카메라(이것도 컬렉션 아이템입니다)와
거기에 장착된 ektar 50/1.9 렌즈의 환상적인 묘사력에 반해 혹시나 하고 구입했습니다.
(ektar 50/1.9는 올 봄이면 결과물을 보여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25mm F1.4 Ektar렌즈는 더블가우스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7매의 렌즈 중 5개가 ED 렌즈의 전신인 렌즈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후면 렌즈에는 방사성물질이 포함되어 Apo Lanthar와 같이 Apochromatic correction(색지움보정)을 해준다고 합니다.
 
The 25mm f/1.4 Ektar is based on famous double Guass (Biotar) design. It is definitely KODAK's flagship movie camera lens; there are 5 different precious ED type glass utilized among the 7 elements , and also employed radioactive glass in rear element for apochromatic correction as Coigtlander Apo Lanthar. (check yellow 'hot ' reflection). According to Kingslake in the book of Lens Design, the 25mm F1.4 Cine Ektar was unrivaled for CIne photograph, representing state of art technology then.

배경흐림은 제가 기대한 것과는 좀 달랐지만,
안정적인 화질과 부드러운 배경흐림 그리고 색묘사력이 일품입니다.
인물사진이나 간이마크로 등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필터구경 - 30.5mm
최소초점거리 - 12 inch(30cm 근방)
조리개범위 -  1.4에서 16까지 딱딱 절도있게 끊어집니다.

동영상 촬영도 해보았는데 그냥 파나소닉 렌즈 물려서 촬영하는 것보다
확실히 독특한 묘사를 해주므로 재밌는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저는 25mm F1.4 Kodak Cine Ektar렌즈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착용샷>



























Epilogue



작년에 E-P1 국내 출시 이후로 M4/3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국내에 정식발매한  E-P1,2나 GF1의 판매량과 인기를 생각해보면 발전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지속적으로 기존 DSLR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P&S 기종을 사용하다가 넘어오는 사람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dslr에서 넘어오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M4/3 기종들의 결과물이 기존의 dslr보다 결과물이 낫지는 않다는 겁니다.
일단 빌려서 써보시던지 아니면 기추를 통해 맛을 보시고 그때가서 결정을 하세요.

기존에 쓰시던 바디의 결과물보단 조금 떨어집니다.
특히 풀프레임 기종을 쓰다가 접하게 되면 원본사진에서 비교되는 심도표현력(2스탑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떨어지는 디테일과 고감도에서 보이는 노이즈 때문에 실망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는 없습니다.
세상일이라는게 얻는게 있으면 잃는 것이 있고,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이 있는 법입니다.

늘 휴대하고 다녀도 부담없는 크기와 무게, 적절한 묘사력, 거기에 훌륭한 동영상기능
그리고 각종 수동렌즈들을 어댑터를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점 등등....
저는 마이크로포서드를 사용하면서 얻는 것이 훨씬 크게 다가왔기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단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은 차차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론 실생활감도가 iso3200정도까지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필름바디에 서브로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해드립니다.
확실히 지금까지 나온 디지털P&S기종과는 차이가 많이 나며
평상시 휴대하거나 출사시 서브용도로 아주 좋습니다.

파나소닉과 올림푸스 두 회사가 협력하여 출시 2년 만에 상당한 렌즈군을 갖추고 있고,
올해에도 추가로 몇 종류의 새로운 렌즈들이 발매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파나소닉의 14/2.8 렌즈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냅에 좋은 화각에 (28미리에 해당하는) 20미리 렌즈와 비슷한 펜케익사이즈라 이 렌즈도 많은 인기를 누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글과 사진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년 1월 염담허무 (http://veriwide.com)



P.S 혹 제가 잘못 알고 있어 사실과 다르게 언급했거나 문제가 있을시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243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atomv's me2DAY | 2010/02/25 16:04 | DEL
파나소닉이 강해 보인다..또 지름신이 스믈스믈.. 마포지르려는 사람에게 추천~!! 아름다운 글이다..마이크로 포서드 사용기 - @
단발머리 | 2010/01/27 2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계속 끄덕이면서 보았네요.
감사합니다...^____________^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28 00:31 | PERMALINK | EDIT/DEL
설마 졸음이 쏟아지신건 아니겠죠? ㅎㅎ

근데 올리고보니 잘찍지도 못한 예제사진땜에 길이가 길어져 지루할거 같기도 해요;;
suvac | 2010/01/27 2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수동렌즈들은 참 이쁘네요^^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28 00:32 | PERMALINK | EDIT/DEL
suvac님 E-P2 구입 축하드립니다!
20미리와의 조합은 마음에 드시는지요? ^^
SaGhost | 2010/01/27 21: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왜 이 사용기를 클릭한걸까요 - ㅜ
밀려오는 이 뽐뿌 - ㅜ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28 00:32 | PERMALINK | EDIT/DEL
M9 언제 지르실거에요 ㅎㅎ;
BlogIcon minoltakid | 2010/01/27 2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윽...ㅠㅠ

GF1 가격이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요...

많은 정보 감사해요~
(GF-1, 20, 14-45, 코닭 <-이정도 조합이 적당할거 같아요)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28 00:34 | PERMALINK | EDIT/DEL
정비해주신 덕분에 GH1과 시네렌즈들 잘쓰고 있습니다.
2.8F 정비끝나시면 같이 롤라이플랙스 출사라도 가시죠 ^^
| 2010/01/27 2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어;
이리 좋은 사용기를+_+

아. 근데 읽어도 참.. 선택은 어렵군요.ㅠㅠ

마지막 코닥 영화용 렌즈는 정말 발군이네요~_~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28 00:36 | PERMALINK | EDIT/DEL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GF1이 적당하실거 같습니다 ^^
한지영 | 2010/01/28 0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요한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있는 좋은 사용기입니다.
확실히 gh1쪽이 결과물적으로 메리트가 있어서 봄에 gh2가 나온다니
gh2를 한번 구입해볼까 합니다.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28 10:48 | PERMALINK | EDIT/DEL
저도 GH2가 기대됩니다.
특히 iso3200이 GH1의 1600정도만 되어도 좋겠어요..^^
근데 정발하면 가격이 꽤 비싸겠죠?
BlogIcon goliathus | 2010/01/28 15: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뜩이나 요즘 서브디카로 고민하고있었는데...시원하게 한방에 정리해주시는군요 ㅋㅋ
지인의 E-P1을 얼마전에 만져봤는데 야무진게 꽤 괜찮더라구요, 다만 그 번들줌
렌즈의 디자인은 참...ㅠㅠ

디지털파인더를 쓰실때 응답속도는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E-P2에 요 파인더가
들어간다는데, 움직이고 이러면 밀리는듯한 느낌은 없을까요? 예전에 어떤 기종
이 디지털파인더가 있어서 봤는데, 꼭 브라운관 TV 밤에 보는 느낌이랄까요...눈
바로 앞에서 보니 픽셀들도 커뵈고..무튼 좀 인상이 별로였었거든요 ^^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29 00:08 | PERMALINK | EDIT/DEL
말씀하신 부분이 저도 걱정이 되었는데
막상 써보니 GH1의 전자식파인더도 이질감을 못느끼고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E-P2의 뷰파인더를 보지는 못했지만, 들리는 얘기로는 GH1보다 크기는 작으나 성능은 더 낫다고 하니 아마 쓸만할거에요.

그게 이제는 LCD보고 찍는게 익숙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BlogIcon verbal | 2010/01/28 1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용기를 올리셨군요 +.+
아.. 라이딩할때 쓸 서브 디카가 땡기는데 큰일입니다 ㅋ;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29 00:11 | PERMALINK | EDIT/DEL
GF1 강추입니다...^^
verbal님께 잘 맞으실거 같아요.
| 2010/01/29 18: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 오디 며칠전에 3000컷 넘었어 한 4년쓴거같은데 ㅋㅋ
nx10괜찮으면 넘어가려고 했더니 아직 문제가 많더라.
살짝 기대에 못미치는 점도있고..
GH-2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관건일듯.
즐감했다. 쓰는데 엄청 오래걸렸겠네..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29 21:55 | PERMALINK | EDIT/DEL
자넨 나보다 한수 위구만..4년에 3000컷이라니 ㅎㅎ

틈틈이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썼더니 2주 걸렸다 ㅠ.ㅡ
BlogIcon r yu. | 2010/01/30 1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7-14 렌즈가 ㅠㅠ
BlogIcon 염담허무 | 2010/02/01 11:07 | PERMALINK | EDIT/DEL
가격이 M4/3에선 제일 비싸지만 제가 보기엔 충분히 돈 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성헌 | 2010/01/30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찬찬히 잘 읽어보았음~
역시 글을 깔꿈하게 잘 써~ ^^
BlogIcon 염담허무 | 2010/02/01 11:07 | PERMALINK | EDIT/DEL
오랫만~~
집들이 함해야지? ㅎㅎ
BlogIcon magicfinder | 2010/02/04 0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용기 잘 보았어요. 역시나 꼼꼼한 비교와 평가가 돋보입니다.

저도 Cosmicar 25mm 1.4렌즈만 구입해 놓고는... 바디를 비교중입니다. ㅋ

파인더 있는 e-p2에 자꾸 눈이 가는데... @.,@ ㅋ

그리고 이베이에 있는 밝은 C마운트 렌즈들 가격들이 ㅎㄷㄷ 하더군요.ㅜㅡ
BlogIcon 염담허무 | 2010/02/05 17:43 | PERMALINK | EDIT/DEL
수동렌즈 쓰기엔 여러모로 E-P2가 좋습니다.

0.95대의 밝은 렌즈나 몇가지 컬렉션 아이템들은 1000불~2000불 사이더라고요 물론 샵애들이 비싸게 내놓고 낚시하는 겁니다만 ㅎㅎ;;
그래도 E-P1 출시되고 초기에 인기에 비하면 요즘은 좀 시들해진 것 같습니다.
라픽스 | 2010/02/19 23: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p2에 파나렌즈를 물릴 경우 20.7, 7-14를 사용할 경우..
포커싱등 gf-1에 물렸을 경우와 비교해서 별다른 차이는 없을까요?
카메라만 알아보고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도움 부탁드려 봅니다.
BlogIcon 염담허무 | 2010/02/19 23:53 | PERMALINK | EDIT/DEL
AF에서 중요한 점은 '속도'와 '정밀도' 라고 생각합니다.
속도는 GF1이 약간 빠르지만 큰차이는 아닙니다.
그런데 정밀도의 면에선 GF1가 더 낫습니다.

정확도와 다른 정밀도입니다.
AF의 정확성 자체는 컨트라스트AF라 둘 다 정확합니다.
하지만, E-P1/2 시리즈는 AF영역이 너무커서 원하는 곳에 정확하게 초점맞추기가 어렵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그래서 정밀도에서는 GF1>>E-P1/2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견해니 다른분들의 견해도 골고루 참고하세요..^^
BlogIcon 푸른곰 | 2010/03/30 17: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탁월한 글이었습니다. 아주 아주 정말 잘봤습니다. GF1 구입을 목전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BlogIcon 염담허무 | 2010/04/05 14:06 | PERMALINK | EDIT/DEL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사진생활하세요.
무하하 | 2010/04/06 0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님의 글을 읽고난후 바로 GF1을 구매했네요. C mount 렌즈에 대한 사용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올드렌즈도 구매하시면 사용기 부탁드릴께요.
자세하고 정성깃든 사용기에 감사드립니다.
BlogIcon 염담허무 | 2010/04/06 13:58 | PERMALINK | EDIT/DEL
말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BlogIcon ila | 2010/05/02 2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구글에서 마포 광각렌즈를 찾다가 여기에 오게되었습니다.
이 글에서 렌즈소개들 중에 스냅중 찾아가보고싶은 장소가 있어서 그러는데요
루믹스G 7-14 f4렌즈에서 스냅으로 소개된 사진중에 첫번째와 두번째는 위치가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스튜디오인듯 하면서 카페인것 같기도 한데 위치를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BlogIcon 염담허무 | 2010/05/03 10:09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곳은 Somniloquy라는 삼청동에 있는 까페입니다.
삼청동 길따라서 쭉올라가시다가 거의 끝자락쯤이되면,
삼청공원으로 올라가는 삼거리가 나오고 가게가 있는데 그 건물 2층에 있습니다.
한번 찾아가보세요.
안에 인테리어도 이쁘고 커피도 맛있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12 10:44

새로운 마이크로포서드용 파나소닉 렌즈가 CES에서 발표되었나봅니다.


Lumix 14mm f/2.8 pancake

Lumix G Vario 100-300 mm f/4.0-5.6 Mega OIS

Lumix G Fish-Eye 8mm f/3.5 APSH



저는 GF1에 물려줄만한 14미리가 땡기는군요 ^^

필터사이즈가 46미리인 것 같네요. 20미리 렌즈와 비슷한 크기일듯








좌표는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slr_fourthird_forum&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27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241 관련글 쓰기
성헌 | 2010/01/12 14: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기서 14미리는 필름카메라 환산화각으로 28미리인건가? ㅎ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12 15:16 | PERMALINK | EDIT/DEL
That's right!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08 02:03



오늘 미국에서 날아온 라이카 마크로 엘마릿을 끝으로
GH1 GF1에 현재 M4/3 시스템의 알짜배기 렌즈들로 구성을 마쳤습니다.

사진상에는 스트랩고리 부분 보강작업을 위해 minoltakid님께 보낸 GH1이 빠졌습니다만,
렌즈 구성은 일단 마무리 되었습니다.

Lumix G 7-14mm f4 : 풍경 80% 스냅 20%
Lumix G 20mm f1.7 : GF1의 바디캡(인물, 스냅, 간이접사등...)
Leica DG Macro-Elmarit 45mm f2.8: 인물 80%, 접사 20%
Lumix G 14-140 HD : 동영상 촬영, 여행용


배부르고 햄볶아요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240 관련글 쓰기
BlogIcon pfactorial | 2010/01/08 0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굉장해요 +_+ 7-14, 실제로 14-28의 굉장한 광각줌이 되겠군요~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08 15:37 | PERMALINK | EDIT/DEL
네 딱 제 스타일 렌즈에요.
렌즈 두개만 남기라면 7-14랑 20미리가 될 것 같습니다 ^^
BlogIcon goliathus | 2010/01/08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이거라면 정말... 뭐 더이상 필요한게 없겠는데요 ㅎㅎㅎ GF-1용 케이스는 어디껀가요? 엄청 이뻐보입니다~ ^^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10 23:01 | PERMALINK | EDIT/DEL
클레이스미스라는 브랜드이던데 속사케이스와 넥스트랩을 세트로 묶어서 판매하더라고요.
GF1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류금주 | 2010/01/08 2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10 23:01 | PERMALINK | EDIT/DEL
^^
| 2010/01/09 14: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야 좋다는건 다 여깄네 ㅋㅋ 45 마크로 엘마 참 귀여운 크기군.
BlogIcon 염담허무 | 2010/01/10 23:02 | PERMALINK | EDIT/DEL
예전에 쓰던 R100 마크로에 비한다면 장난감이지 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2/29 01:00

2009년 한 해도 열심히 살았노라고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Lumix GF1 black (북미ver.)





- 20.7 렌즈를 아내의 E-P1에 짝지워주고 허전해서 구입한 GF1
- 화이트와 고민했으나 역시 블랙이 실용적이고 렌즈들과의 매칭도 좋아서 결정!
- 일본내수(일어)  / 북미버젼(영어) / 파코 정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북미판을 구입함(내년과 그 이후를 바라보며)
- 필터/속사케이스/액정보호필름 추가구입해야함 -_-;;
- 바디와 렌즈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해야하는구나;;



< GH1과의 비교 >

- GH1은 작은 SLR느낌이라면, GF1은 딱 손에 쥐자마자 똑딱이의 느낌
- 휴대성 : 실제로 보기전에는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았으나 늘 휴대하기엔 GF1 勝
- 조작성 : 여러모로 GH1의 勝
- 결과물 : GH1의 real multi aspect로 인한 화각차이 말고는 비슷할 듯







< E-P1과의 비교 >

1. 크기는 비슷, 디자인은 개인취향에 따라 완전 갈림
2. 好 : E-P1에서 불만이었던 AF영역 크기 조절 가능 
         전반적인 AF능력 
         내장플래쉬 탑재
3. 不好 : 바디내장 손떨방의 부재
            JPG색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236 관련글 쓰기
BlogIcon minoltakid | 2009/12/29 0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P1보다 더 깔끔해보여서 좋은데요+_+)

근데.. 카메라보단 배경에 더 눈이 가요ㅠㅠ
BlogIcon 염담허무 | 2009/12/29 11:33 | PERMALINK | EDIT/DEL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마음에 듭니다 ^^
바쁘지 않으시다면 다른 카메라 수리부탁드리고 싶은데 포클에서 쪽지남겨드릴께요;;
BlogIcon r yu. | 2009/12/29 08: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입 베인 사과가 맘에들어요~
BlogIcon 염담허무 | 2009/12/29 11:33 | PERMALINK | EDIT/DEL
그거슨 진리죠 -_-;;
성헌 | 2009/12/29 1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이쿠~ 항상 좋은 정보 감사~ ㅎㅎ
BlogIcon 염담허무 | 2009/12/29 11:33 | PERMALINK | EDIT/DEL
ㅋ 아이폰이나 얼렁 질러서 보여주삼
| 2009/12/31 10: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름은 멈추지 않는구나 ㅋㅋ
BlogIcon 염담허무 | 2009/12/31 14:22 | PERMALINK | EDIT/DEL
너도 만만치 않으면서 ㅋㅋ
| 2010/01/27 1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인찌님이 말씀하신게 요거군요.

개인적으로 추천해주신다면?

간단한 스냅이나, 일상 먹거리등등을 찍고싶습니다만..
이피원하고 무게차이가 거의없다면..;;ㅜ ㅜ

이피원이 생각보다 무겁더라고요;;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1/18 23:44


Lumix G 20mm/F1.7 ASPH. 







앞으로 제 GH1의 바디캡으로 활동할 렌즈를 소개합니다.

요즘 마이크로포서드 유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20미리 렌즈를 구입했습니다.

펜케익 렌즈 답지 않은 밝기와 놀라운 화질...듣던대로더군요!

MTF 차트를 보실까요?





현재 출시된 6종의 파나소닉 마포렌즈들 중에서 4개를 사용하게 되었네요.

Lumix G Vario 7-14mm/F1.7 ASPH.
Lumix G 20mm/F1.7 ASPH.
Lumix G Vario 14-45mm/F3.5~5.6 ASPH.
Lumix G Vario HD 14-140mm/F4.0-5.8 ASPH.

어느 하나 버리기 힘들 정도로 괜찮은 렌즈들입니다.

이번 여름부터 진행해온 디카바꾸기 프로젝트는 파나소닉으로 귀결된 것 같습니다.

점점 발전하길 바래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211 관련글 쓰기
BlogIcon verbal | 2009/11/18 2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인꺼 잠깐 잡아봤는데 정말 AF속도가 넘사벽이더라구요 ^^;
BlogIcon 염담허무 | 2009/11/19 11:10 | PERMALINK | EDIT/DEL
20미리의 AF속도는 쫌 느리고요.
14-45나 14-140의 AF속도는 꽤 빠릅니다.
20미리는 첨에 렌즈구동소음에 고장난건줄알고 놀랐다는;;
이바닥 | 2009/11/19 08: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오늘옵니다.근데 20미리는 담달에 정발되면 카드로 지를계획이구요.흠...ㅋㅋ
BlogIcon 염담허무 | 2009/11/19 11:10 | PERMALINK | EDIT/DEL
바디는 어떤거 구입하셨어요?
20미리를 따로 구하신다는거보니 E-P1쪽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바닥 | 2009/11/19 16: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녀유..원래 GF-1 살려다가 GH-1으로 바꿨네요..저번에 만져보고 뿅 반해서.ㅋ
BlogIcon 염담허무 | 2009/11/19 16:41 | PERMALINK | EDIT/DEL
아! 축하드립니다.
쓸수록 GH1이 편하고 좋더라고요 ^^
BlogIcon ryussang | 2009/11/19 21: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년에 발매 되는 렌즈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100-300mm f/4-5.6 OIS렌즈
8mm f/3.5 어안
14mm f/2.8

이 세렌즈 중에 14mm f/2.8이 땡깁니다. ㅎㅎ
BlogIcon 염담허무 | 2009/11/20 11:17 | PERMALINK | EDIT/DEL
14미리 많이들 기다리시더라고요.
스냅용으론 정말 좋은 렌즈가 될 것 같아요 :)
BlogIcon 쒜리 | 2009/11/20 1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왕부럽 ㅠㅠㅠ
BlogIcon 염담허무 | 2009/11/21 15:24 | PERMALINK | EDIT/DEL
요즘 E-P1에 20미리가 진리더군요^^;
BlogIcon goliathus | 2009/11/24 1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슬슬 Lumix라는 이름의 렌즈군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훗날 카메라
역사에 남을만한 터닝포인트가 되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BlogIcon 염담허무 | 2009/11/24 22:51 | PERMALINK | EDIT/DEL
써보니 렌즈 만드는 실력이 올림푸스보다 한 수 위입니다.
단,,,역시나 파나소닉의 인물색감은 ㅠ.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9/30 01:50

::: E-P1(14-42) vs GH1(14-45) :::





::: GH1 + 14-45mm F3.5-5.6 :::





::: GH1 + 14-140mm F4-5.8 :::





E-P1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A/S도 안되고, 덩치도 더 크고 무거운 GH1을 영입한 이유?


1. 爆速의 AF

- 올림푸스에 비해 압도적인 AF속도!
- 렌즈도 파나소닉 렌즈가 더 빠르다. E-P1에 14-45 강추!
- 속도 : GH1+파나렌즈 > E-P1+파나렌즈 > GH1+올림렌즈 > E-P1+올림렌즈


2. Swivel LCD & 전자식 뷰파인더 

- 구도에 더 자유로워진다.
- 한낮에 촬영시 태양의 각도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히 촬영.
- 동영상 촬영시 훨씬 편함.


3. 멀티 종횡비 지원

- 16:9 3:2 4:3모드에서 좌우폭이 달라지면서 이미지서클을 최대한 넓게 쓴다.
- 특히 16:9 모드에서 14미리가 환산화각으로 28미리가 아닌 25미리가 되며,
                             7미리에선 12미리 정도의 화각을 보여주어 꽤 이득이 있다.


4. 14-140 HD렌즈 + 동영상

- 고배율의 또 어두운 렌즈이지만, 퀄리티는 엄청나다.
- 동영상 촬영시 무소음.
- 무겁지만 여행용으론 이거 하나로 끝! 이라고 하지만 난 7-14가 있어야 한다;;
- 500만원 이하에서 동영상 촬영가능기기 중(캠코더나 카메라 포함) 최고의 성능이라고 한다.


5. 호기심

- 사실 이게 결정적인 이유
- E-P1이 나오기 전부터 관심을 두다가 E-P1을 손에 넣은 후에도 계속 땡겨서 결국 order -_-
- GF1과도 고민을 했으나, 2번의 이유때문에 결국 GH1 승!
- 그래도 20.7 렌즈는 땡긴다.


6. 렌즈 라인업

<Panasonic M4/3렌즈>
Lumix G Vario 7-14mm F4 ASPH.  -  완소 렌즈
Lumix G Vario 14-45mm F3.5-5.6 MEGA O.I.S.  -  평소 바디캡1
Lumix G Vario HD 14-140mm F4-5.8 ASPH. MEGA O.I.S.  -  동영상 및 가족여행

<C mount 렌즈>
Hugo Meyer Kinoplasmat 1 in f1.5 - 심심할때 & 꽃사진
Kodak Cine Ektar II 25mm f1.4 - 실내 & 바디캡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veriwide.com/trackback/171 관련글 쓰기
이바닥 | 2009/10/08 1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지금 GF1 살려고 벼르는 중인데..내수살지 정발살지 결정을 못해서..ㅋㅋ(정발은 무이자할부의 이점이..) GH는 어디통해 구매하셨어요? 프라이스재팬 OR 디카시장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네요..ㅜ,ㅜ
BlogIcon 염담허무 | 2009/10/09 09:42 | PERMALINK | EDIT/DEL
전 프라이스재팬에서 주문했습니다.
프라이스재팬은 관세를 따로 내야하는데 부가세만 10%붙더라고요. 그리고 가격을 좀 낮춰서 써보내줘서 전 10만원 정도냈어요.
결론적으로 GH1은 디카시장보다 10만원 이상 저렴했습니다.

정발가격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20미리는 렌즈 얼마전에 다른 동호회분 만나면서 한번 끼워서 찍어봤는데 참 좋더라고요. 강추입니다! ^^
이바닥 | 2009/10/09 16: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근데 이번에 들리는 애기로 E-P2가 이번달에 발표한다는 애기가 있어서 또 망설여 지네요..일단 이번달까지 기다려보고 크게 차이안나면 내수로 구매해야겠어요..^^
BlogIcon 염담허무 | 2009/10/10 23:27 | PERMALINK | EDIT/DEL
E-P2는 소문대로라면 전자식외장뷰파인더와 내장플래쉬 달고 나올거 같습니다.
GF1의 전자식뷰파인더는 평이 안좋더라고요.
아마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일본에서도 원하는 물건 바로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수요일에 오사카가는데 20미리 단품으로 구할수 있으면 사들고 올까 생각중입니다.
이바닥 | 2009/10/13 1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오사카 저도 얼마전 도쿄에서 GF1만져보고 만족스러웠는데 그때 그냥 지를껄 하는 생각이 요즘 마구 드네요.-ㅅ-....일단 지르고 후회할걸 그랬나..ㅎㅎ;;;;
지나가는 행인 | 2010/04/07 1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인장님!
저 한가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마포 렌즈 물색중인데요. 마포의 최대 장점, 휴대성인데요.
파나 렌즈들이 좀 큰편이더라구요. 최대한 절충할 수 있는 렌즈 크기를 물색중인데,
님 블로그 기재된 렌즈 사진들이 그나마 비교 사진으로서 젤 잘나타냈더라구요.

근데 14-45렌즈 비교가 없어서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혹시 14-45와 다른 렌즈(특히 14-140)와의 비교가 가능할런지요?
옆모습, 앞모습.... 괜찮다면 장착 모습도 (편하실대로 해주세요)

부탁드려봅니다^^
BlogIcon 염담허무 | 2010/04/07 15:44 | PERMALINK | EDIT/DEL
안타깝게도 14-45는 작년말에 처분을 해버려서 비교사진을 올려드릴수가 없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바디와 렌즈들을 매칭해서 크기를 비교해볼수 있는 사이트가 있으니 한번 가보세요.
http://www.four-thirds.org/en/products/matching/index.html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