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히는 것에 어색해하지 않나봐요! 전 아직도 어색한데 두아이 웃는 모습이 너무나 닮은게 역시 자매인가봅니다. ^^
저도 사진찍을때 웃는게 많이 어색해요. 치아교정 하고나면 좀 나아지려나 모르겠습니다. 저희 애들은 어려서 그런지 카메라 앞에서 부담이 별로 없나봐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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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사뭇 진지합니다. ^^
다행이 할 땐 집중해서 잘 하더라고요..^^
아빠님들의 애기 사진을 볼 때마다 정말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람을 느낍니다. 작년과는 또 다르게 커보여요 :)
아이들은 정말 한 해 한 해가 다른거 같아요. 이녀석 제가 봐도 많이 컸어요.
정말 아름다운 빛과 색감이예요. 지은이도 넘 예쁘네요. ^^
포트레잇에 좋은 렌즈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이건 뭐 빛이.....Cine Ektar 대단합니다, 이 사진 찍으시고 여러가지로 무척 흐뭇하셨을듯 ^^
아니 어떻게 아셨어요? 상인님이나 저처럼 올드렌즈 매니아들은 통하는게 있나봅니다 ㅎㅎ;;
아이스크림 삼매경에 빠진 지은이 귀여워요~! 롯데월드 가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네요 ㅠ.ㅠ..
저는 사실 롯데월드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서울에 있는 유일한 놀이동산이라 어쩔수 없이 1년에 몇 번씩 갑니다. 에버랜드는 거리도 있고 내부도 넓어서 다니다가 힘이 다빠진다니까요 ㅎㅎ
첫눈에 보고는 필름사진인줄 알았어요, 꼭 필름그레인같은게 정말 느낌 좋은걸요? ^^
감사합니다 ^^ 저도 필름의 그레인 같은 입자감과 특유의 보케때문에 시네렌즈들 결과물이 더 정이 가네요. 그간 신형 파나렌즈들 쓰느라 별로 못썼는데 요즘은 하나씩은 챙겨나갑니다.
많이 컸네 벌써 놀이기구 탈 나이도 되고 ^^
작년부터는 놀이기구 넘 좋아하더라고..^^
붕어빵이네요...^^
에구구구구구.. 귀여운 ...
요즘 자식 키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아휴....넘 이쁘네요. 손주가 그리워 질 나이라서 그런지...^^
slr클럽의 조이님이시죠?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참 선배님이시네요 ^^
아 넘 귀여워요 +.+
버발님 오늘은 시간 안되시나요 ^^
으햐 ~ 첫번째 사진 정말 최고 !! 저도 요즘 디지털의 유혹에 ㅠㅠ 하나쯤은 꼭 있어야겠더라구요~
GF1에 20미리 추천해드립니다 ^^
딸 뽐뿌를 주시는 군요. 너무 예쁩니다. ㅎ
키우는 재미는 딸이 최곱니다 (^_^)b
확실히 와이프님이 더 낫단... ㅎ
제가 찍으면 저런 표정이 안나와요 ㅠ.ㅠ
미인이십니다! 이 사진을 보니 지은이가 사모님을 닮은 것 같아요. :)
지은이는 엄마 닮았다는 얘기가 너무 좋은가봐요..기뻐하겠는데요 :)
아아...후광이!! 그나저나 오르쏘메타의 보케는 정말 독특한 것 같아요, 반사망원렌즈처럼 도넛모양의 보케가 올망졸망 참 이쁘죠~ 저도 리뷰 쓰려고 요새 이미지 모으고 있는 중이랍니다 ^^
올쏘메타에 E100VS 그리고 오후의 노란빛의 조합은 참 좋았습니다..^^
오옷, 아름다우십니다 +_+
감사합니다^^
부럽습니다. ㅠㅠ
ryussang님도 좋은 짝 만나실거에요 :)
커서 크게 되겠어요 1시간이나 자발적으로 벌써 하다니! 컴은 일본에서 사신선가요? 벌이 귀엽네요 ㅎㅎ
사실 공부쪽으론 큰 기대는 안하고 있는데요.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것은 열심히 해서 대견합니다 :) 컵은 작년에 갔을때 사왔어요. 사이즈가 저의 한모금 사이즈라 일본 답다 했습니다 ㅎㅎ
뽀얗게 뭉그러진 따님의 예쁜 모습이 참 ^^ 부러운 가족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 게다가 열공까지 ㅋ
오늘도 일어나더니 옆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빠란 사람은 늦잠을 그만 자버렸습니다 -_-;;
주스 안에 보드카가 들진 않았을까.. 싶은 느낌 ㅋㅋ 아이의 모습은 언제나 봐도 저는 좋더라구요~ 가장 부러운 이큅이에요~
진짜 그럴지도 몰라요ㅎㅎ;; 칵테일 중에 오렌즈주스에 술 섞어주는게 있었던거 같은데 말입니다. 술을 안마시니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_-
흐려진 아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_+
xely님도 어서 2세를 보셔야죠..^^
역시 가족은 .~~ 좋아요~
^^
깜찍합니다 ㅎㅎ
한쪽 눈만 깜빡하기까지 시간이 한참 걸리더라고요 :)
어머나!!! 아드님께서 두 눈 질끈 감고 이를 꽉 깨문 모습 너무 귀여워요~!! >_<
나중에 보니 손에도 힘을 꽉 주고 있더라고요 ㅎㅎ;;
딸이 마이 컸구나~ ㅎ
둘이 꼭 닮았어요 +.+
그러게요 제가 봐도 이 녀석들 넘 닮았어요 ㅎㅎ
아유 귀엽습니다 ㅎㅎ 둘이 정말 많이 닮았네요 +_+
피팩님 몸은 좀 나아지셨어요? ^^
아....너무 예쁩니다.^^
한창 이쁠때라 넘 행복합니다 :)
아~ 행복한 역광이예요~ 둘다 패셔니스타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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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히는 것에 어색해하지 않나봐요!
전 아직도 어색한데 두아이 웃는 모습이 너무나 닮은게
역시 자매인가봅니다. ^^
저도 사진찍을때 웃는게 많이 어색해요.
치아교정 하고나면 좀 나아지려나 모르겠습니다.
저희 애들은 어려서 그런지 카메라 앞에서 부담이 별로 없나봐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